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딥러닝

2010년대: 딥러닝의 부상과 확산

2010년: 딥러닝의 가능성 대두

2012년: 딥러닝 대중화의 시작

2014년: 딥러닝 모델의 진화

  1. GAN(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):

    • 이안 굿펠로우(Ian Goodfellow)가 제안한 모델로, 생성 모델과 판별 모델이 서로 경쟁하며 학습.

    • 이미지 생성, 데이터 증강, 비디오 복원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혁신을 이룸.

  2. seq2seq 모델:

    • 구글이 제안한 시퀀스-투-시퀀스(seq2seq) 구조는 자연어 처리(NLP)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, 번역과 같은 작업에서 큰 성과를 기록.

  3. VGGNet와 GoogLeNet:

    • 더 깊은 합성곱 신경망을 활용해 이미지 분류 정확도를 더욱 개선.

2015년: ResNet의 등장

2016년: 알파고와 딥러닝의 대중적 성공

2017년: 트랜스포머(Transformer)의 탄생

2020년대: 대규모 언어 모델(LLM)과 AI의 새로운 시대

2020년: GPT-3의 등장

2021년: 멀티모달 AI의 부상

2022년: ChatGPT와 생성형 AI

2023년: 오픈 소스 LLM의 부상

딥러닝의 현재와 미래

2010년 이후 딥러닝은 컴퓨팅 자원의 발전과 알고리즘 혁신, 그리고 데이터 접근성의 증가를 바탕으로 급격히 발전해 왔습니다. 앞으로도 딥러닝은 멀티모달 AI, 초대규모 언어 모델, 로컬 AI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진화를 계속할 것으로 보입니다.